삼베공예가 박자야의

머리 고민


#코로나블루NoNo  

#노노피플 #삼베공예가_박자야_머리고민 


"저는 나일론 소재 옷을 입어본 적이 없어요. 

특히 삼베를 만나고 나서 다른 옷은 못 입겠어요. 

땀이 나다가도 금방 마르고 시원해요. 

어떤 끈적거림도 없고, 뽀송뽀송해서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예전엔 실크 이불을 덮었는데, 저랑 따로 놀더라고요. 지가 더 잘 났어. (웃음) 삼베는 덮으면 나하고 딱 붙어서 한 몸이 돼요. 내 피부가 돼버리는 거죠. 온도도 조절하고요. 


옛날 드라마 보면 엄마들이 자식이 속을 썩여 머리가 아프다면서 

하얀 끈을 두르잖아요. 그게 삼베 끈이에요. 삼베로 묶는 순간, 

올라간 열이 내려가면서 온도 조절을 해주는 거죠."



삼베공예가 박자야

노노더스트 사용 후기


#코로나블루NoNo 🤧 

#노노피플 #삼베공예가_박자야_머리고민


"젊었을 때, 레게머리도 해보고 머리를 혹독하게 다뤘더니 

머리가 빠지더라고요. 나이가 들면서 노 샴푸를 하게 되었는데, 

삼베 샤워 타올로 머리를 감싸서 비벼주거든요. 

그러면 정말 머리가 깔끔해지고요. 이번엔 노노더스트를 써보고 단박에 상큼하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샤워 타올에 노노샴푸를 묻히고, 거품을 내서 머리에 둘러싸는 거예요. 마사지해주고 벗어도 노노샴푸 거품이 묻어 있는데요. 그걸로 얼굴도 닦고, 몸도 닦았어요. 상쾌하더라고요. 

욕실이 그 향으로 번지는 게 참 좋고요. 저희 아저씨도 너무 좋대요. 

비듬이 있었는데, 하루 만에 없어졌더니 완전 팬이 됐네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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