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저널에서는 최적의 환경과 기술, 정성을 통해 

무럭무럭 자라나는 와사비의 성장/재배 과정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와사비를 재배하는 방법에는 물재배와 밭재배가 

있습니다. 물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판단하기 위해선 물의 양과 질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와사비는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은 물, 혹은 수질이 낮은 물에서는 잘 자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맑은 물이 끊임없이 공급되어야 더 좋은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와사비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와사비는 짧게는 18개월에서 길게는 

24개월까지의 재배기간을 거쳐야 완전한 와사비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와사비는 어린 묘가 될 때까지 관리를 받고, 본밭에 옮겨 심어 본격적으로 재배를 시작한 뒤, 병해충 방제까지 빈틈없이 시행해야 합니다.

먼저 어린 묘를 키울 때는 재배환경에 따라 

적합한 묘를 선정합니다. 

와사비가 성정함에 따라 건강한 어미그루로부터 

포기를 나눠 영양번식을 시키기도 합니다.

와사비는 벌 등의 곤충에 의해 타가수정을 하거나 

자가수정을 하기도 합니다. 꽃눈은 여름철에 

터오르고, 개화기는 주로 3월 하순경입니다.


본밭에 옮겨 심는 시기는 보통 3-4월의 초봄입니다. 묘를 뽑아서 병든 것들을 한 번 골라내고, 좋은 묘를 선별하여 본밭에 옮겨 심는 것이지요. 좋은 환경이 

뒷받침된다면, 와사비는 생육이 왕성한 편이라 

본줄기에서 식물 줄기가 많이 뻗어 나와도 주요 

뿌리줄기의 크기에는 피해가 없습니다.


훌륭한 환경에서 정성을 다해 재배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병해충을 방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와사비는 저온성 작물로 고온에 특히 

약합니다. 재배환경의 기온이 너무 높아지거나 

배추흰나비, 거세미, 고자리파리, 선충 등의 밀도가 높아질 때도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지요.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묘를 택하여 적절하게 재배시기와 수확시기를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모든 농작물이 그렇듯, 와사비 또한 잘 자라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성장통이 많은 듯 보입니다.

하지만 와사비를 비롯한 여러 식물들에겐,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이 있습니다.

바로 병균이나 해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면역 물질인 피토케미칼(Phytochemical) 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를 굳건하게 지켜온 덕에, 와사비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화학약품의 힘을 빌려 식물을 잘 자라게 하는 것도 좋지만, 나와 지구를 위해서라도 

조금 더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재배된 식물을 

우리 몸에 더 가까이 하는 것도 아주 훌륭한 방법일 듯 합니다.

(주)신영코퍼레이션 | 대표자: 최유정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박양훈

사업자등록번호: 699-81-00454 | 통신판매업신고: 2019-서울서초-0121

TEL: 02-575-7476 | FAX: 02-575-7472 | 이메일: nono@nono-journal.com | 서울시 서초구 양재천로21길 22, 1&2층 (양재동, 광명빌딩) 

CopyrightⓒSince 2020 | (주)신영코퍼레이션 All Rights Reserved.

(주)신영코퍼레이션 | 대표자: 최유정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박양훈 | 사업자등록번호: 699-81-00454 | 통신판매업신고: 2019-서울서초-0121

TEL: 02-575-7476 | FAX: 02-575-7472 | 이메일: nono@nono-journal.com | 서울시 서초구 양재천로21길 22, 1&2층 (양재동, 광명빌딩) 

CopyrightⓒSince 2020 | (주)신영코퍼레이션 All Rights Reserved.